반려동물드라이름1 "붐펫 K100" 펫드라이룸 붐펫 드라이룸을 구매하고 신세계를 봤다!! 18살 노령견 을 키우면서 펫 드라이룸을 구매할까 어쩔까~ 생각을 했었어요 목욕 후 털 말리는 시간도 길고 소음도 만만치 않아서 우리 아이한테 스트레스가 될 거 같더라고요 하지만 나이도 있고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하고 구매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얼마 후 우리 아이는 하늘의 별이 되었어요,,, (둘리야 보고 싶구나,,ㅠㅠ) 몇 년 후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고양이 두 마리를 입양하게 됐습니다 먼치킨 아가들이에요 귀엽죠^^ 처음엔 목욕시키고 털 말리고 하는 게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고 털 빠짐도 없었어요 하지만 몸부림도 장난 아니었고 두 녀석 중에 유독 한 녀석이 그렇게 소리에 민감하더라고요 드라이 한번 하고 나면 제 팔은.......... 아주 그냥..... 피도 나고 아프고 딱지 생기고.... 우리 아이들도.. 2021. 7. 2. 이전 1 다음